(ISC)2's e-Symposium on Protecting Your Windows Infrastructure
Certification/[C.I.S.S.P.] 2009/04/30 06:05
훗훗~~
CPE +3 Hour 입니다...^^
금일 새벽 2시 30분 부터 https://isc2.brighttalk.com/ 에서
(ISC)2 e-Symposium 웹 세미나 가 있었습니다.
지난번 제 2회 정보보호 리더쉽 세미나 공지를 확인 차 CISSP KOREA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했었지요.
'웹 세미나'라는 것을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설레임도 있고..
동영상으로 강의식으로 진행이 되는건가 싶어서
다른 작업을 좀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2시 반부터 시작인데 2시 조금 안되는 시간부터 들어가보니
이미 화면이 준비가 되어 있구요...
1회성 등록을 하는 메뉴가 있어서 관련 사항을 기재하고 대기 하고 있었습니다~
뭐.. 이름.. 소속..하는 일.. 직종 분야..등등 선택을 하는 메뉴가 나왔구요...
(포스팅을 할 생각이 없어서 스샷은 찍지 못했습니다..
호기심에 들어간거라 끝까지 버틸까도 의문이었구요...
방금전에 끝났으니까..거의 5시 40분쯤 끝난것 같네요~ ㅎㅎ;;)
시작하기 15분쯤 전부터 다시 들어가 보았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다 시피 등록 버튼이 'ENTER EVENT'로 바뀌어 있어서 클릭을 하였더니
브라우저의 새로운 탭이 열리면서 아래와 같은 대기 화면이 나오고
행사전에 기다리면서 흔히 들을듯한 음악이 흘러나오더군요..ㅎㅎ
시간이 되자 Jeffrey Ritter가 본 세미나에 대한 안내를 시작하고..
간단하게 본 브라우저의 곳곳에 메뉴등을 설명하였구요...
아시다 시피 본 웨비나가..;;;
영어로 진행이 되는것이라서.. 저의 안쓰러운 영어실력으로..ㅎㅎ
많이 놓치는게 많습니다..쩝..;;;
그렇게 많이 빠르거나 어려운 영어는 아닌 듯 합니다만... 그래도..보는 영상이 없이 듣기만 하는것은 쉽지 않네요..;;
(발표할때는 그런게 없었는데.. 발표가 끝나고 진행자와 대화를 하거나 할때는 너무 더듬거립니다..;;)
아래의 순서대로 세미나는 진행이 되었습니다.. (관련 PDF파일을 첨부합니다.^^)
잘 보이지 않지만.. 전부 끝나고 나니 3시간 46분 정도 되었다고 나오는군요..;;;
이제 CPE를 득템할 시간입니다..^^
위의 상단부분에 메뉴 탭들이 있구요...
CPE Quiz 라는 버튼을 누르게 되면
간단한 정보를 입력(이름,메일주소,CISSP ID)한 뒤
10개의 퀴즈를 풀어야 합니다.
(PASS를 하지 못하더라도 총 3번의 기회가 주어지고, 3번 다 실패하면 CPE는 얻지 못한다고 합니다.
-보안인닷컴의 '후치군'님이 알려주셨습니다.-)
퀴즈는 그리 어렵지 않은듯 하네요... 한두문제는 좀 애매한..;;;
다행이 PASS 하여.. CPE 증서를 다운로드 하게 되었구요..
짜잔~~ ㅎㅎㅎ;;;
등록이 자동으로 되는건지 직접 해줘야 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잠을 좀 자고 이따가 알아봐야 겠네요..^^
계획하지 않은 포스팅이라 완전 엉망인거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ㅎㅎ;;
그냥 참고만 하세요~~
일단 몹시 졸리고 피곤하군요... 등이랑 어깨가 뻐근~~;;;;
그럼 모두 Good morning 입니다..
오늘 하루 수고하십시오~~
CPE +3 Hour 입니다...^^
금일 새벽 2시 30분 부터 https://isc2.brighttalk.com/ 에서
(ISC)2 e-Symposium 웹 세미나 가 있었습니다.
지난번 제 2회 정보보호 리더쉽 세미나 공지를 확인 차 CISSP KOREA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했었지요.
'웹 세미나'라는 것을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설레임도 있고..
동영상으로 강의식으로 진행이 되는건가 싶어서
다른 작업을 좀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2시 반부터 시작인데 2시 조금 안되는 시간부터 들어가보니
이미 화면이 준비가 되어 있구요...
1회성 등록을 하는 메뉴가 있어서 관련 사항을 기재하고 대기 하고 있었습니다~
뭐.. 이름.. 소속..하는 일.. 직종 분야..등등 선택을 하는 메뉴가 나왔구요...
(포스팅을 할 생각이 없어서 스샷은 찍지 못했습니다..
호기심에 들어간거라 끝까지 버틸까도 의문이었구요...
방금전에 끝났으니까..거의 5시 40분쯤 끝난것 같네요~ ㅎㅎ;;)
시작하기 15분쯤 전부터 다시 들어가 보았습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다 시피 등록 버튼이 'ENTER EVENT'로 바뀌어 있어서 클릭을 하였더니
브라우저의 새로운 탭이 열리면서 아래와 같은 대기 화면이 나오고
행사전에 기다리면서 흔히 들을듯한 음악이 흘러나오더군요..ㅎㅎ
시간이 되자 Jeffrey Ritter가 본 세미나에 대한 안내를 시작하고..
간단하게 본 브라우저의 곳곳에 메뉴등을 설명하였구요...
아시다 시피 본 웨비나가..;;;
영어로 진행이 되는것이라서.. 저의 안쓰러운 영어실력으로..ㅎㅎ
많이 놓치는게 많습니다..쩝..;;;
그렇게 많이 빠르거나 어려운 영어는 아닌 듯 합니다만... 그래도..보는 영상이 없이 듣기만 하는것은 쉽지 않네요..;;
(발표할때는 그런게 없었는데.. 발표가 끝나고 진행자와 대화를 하거나 할때는 너무 더듬거립니다..;;)
아래의 순서대로 세미나는 진행이 되었습니다.. (관련 PDF파일을 첨부합니다.^^)
잘 보이지 않지만.. 전부 끝나고 나니 3시간 46분 정도 되었다고 나오는군요..;;;
이제 CPE를 득템할 시간입니다..^^
위의 상단부분에 메뉴 탭들이 있구요...
CPE Quiz 라는 버튼을 누르게 되면
간단한 정보를 입력(이름,메일주소,CISSP ID)한 뒤
10개의 퀴즈를 풀어야 합니다.
(PASS를 하지 못하더라도 총 3번의 기회가 주어지고, 3번 다 실패하면 CPE는 얻지 못한다고 합니다.
-보안인닷컴의 '후치군'님이 알려주셨습니다.-)
퀴즈는 그리 어렵지 않은듯 하네요... 한두문제는 좀 애매한..;;;
다행이 PASS 하여.. CPE 증서를 다운로드 하게 되었구요..
짜잔~~ ㅎㅎㅎ;;;
등록이 자동으로 되는건지 직접 해줘야 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잠을 좀 자고 이따가 알아봐야 겠네요..^^
계획하지 않은 포스팅이라 완전 엉망인거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ㅎㅎ;;
그냥 참고만 하세요~~
일단 몹시 졸리고 피곤하군요... 등이랑 어깨가 뻐근~~;;;;
그럼 모두 Good morning 입니다..
오늘 하루 수고하십시오~~
4931_2009-04-29_2_Rob Ayoub.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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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웅구입니다. ^^ 까페에서 파도타고 왔슴돠 ㅎ
새벽(아주 늦은 저녁?)에 세미나 들으시느라 많이 피곤하실듯 하네요...ㅡㅜ
후기 잘 읽었구여~ 고생하셨습니다. ㅋ
별말씀을요.. 2시간 자고 일어났네요..ㅋ
아침부터 이삿짐 들어온다고 차를 빼달라는..ㅠㅠ
오호.. 늦은밤.. 형은 이런거 하고 계셨군요 (+__)
ㅋㅋ 뭐 그냥.. 기회되면 하나씩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