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참고삼아 한번 읽어보세요-
대단한 글은 아니네요...
출처 : 블로깅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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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분실과 관리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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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노트북을 잊어 먹었다 하는 회원을 동호회에서 만날 수 있고 아니면 노트북을 떨어뜨렸다고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을 본다.
노트북을 구입 한 후에 제대로 사용하는 것도 중요 하지만 이제는 제대로 관리하면서 분실하지 아니 하며 새것과 같은 상태로 제품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 하다.
고가의 휴대용 장비인 만큼 그만큼 사용자의 주의를 많이 요구하는 제품인데 이것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관리하면서 효율적으로 사용할까 하는 것이다.
항상 필자도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면서 노트북 분실에 주의를 한다.
노트북을 밖으로 가지고 가는 날이면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해야 할 것 같다.
한번의 부주의가 몇 백만원을 그냥 날려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노트북 가방을 항상 만져보고 노트북을 가지고 다닐 때는 노트북 가방에 있어서 주의를 한다.
혹시 지하철에서 눌리면 어떻게 하는가 하는 걱정과 자리에 앉아서는 가슴에 안고 앉는다.
그리고 이 노트북을 어떻게 하면 오래도록 두고 두고 잔 고장 없이 잘 쓸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노트북은 업그레이드에 대해 한정적이기 때문에 데스크 탑처럼 쉽게 업그레이드 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자주 자주 관리에 대해 신경을 써야 하며 그래야 나중에 자손 만대로 물려줄 수 있기 때문이다.
오래된 노트북들은 잔정이 더 간다고 할까. 기능이 떨어져도 웬 지 오래된 노트북을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노트북의 효율적 관리로 자자손손대대로 물려줄 수 있는 노트북을 만들자.
외
국에서는 노트북 날치기 사건이 자주 일어난다고 한다. 노트북이 상당히 보편화 되어 있어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노트북을
사용하며 그만큼 사고도 많이 일어나는데 국내에서도 이제 제법 노트북 인구가 늘어났다는 점에 주의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근래에
노트북 분실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된다.
역시 사용자가 많으므로 그 안에 발생하는 사고 횟수도 늘어나는 것 같다.
멀리 서만 보아도 노트북 가방인지 아닌지 알 수 가 있으며 요즘은 시내에서 노트북 가방을 둘러멘 사람을 자주 보게 된다. 그 만큼 노트북이 대중화되고 있다는 얘기이다.
분실을 가장 많이 당하는 곳은 일반적인 공공장소에서 그러한 경우가 일어나는 경우가 있는데 가령 도서관에서 화장실을 갈 때 대부분은 분실에 대한 염려 때문에 친구에게 맡기는 경우도 있고 노트북을 통째로 들고 가는 경우도 있다.
그런 불편을 해소 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잠금 장치인데 컴팩의 아마다 등에는 컨싱턴락 이라는 줄이 있어서 걸어놓고 잠가 버리는 경우가 있다. 이것 마저 허용이 안된다면 나름대로 분실에 대해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
여러 가지 잠금 장치가 인터넷등에서 팔리고 있다.
잠금 장치 이외에 분실에 대비해서 나온 방법이 있으니 한 번 참고하기 바란다.
가방 안에 명찰을 넣는 경우가 있다. 가방 안에는 명찰을 넣을 수 있도록 주머니가 있다.
노트북 가방 안에다가 자신의 주소와 전화번호 그리고 돌려 줬을 때 술이라도 한잔 사준다는 얘기라도 써 주자. 혹시 마음 좋은 사람이 가방을 주었다가 돌려 줄 수도 있으니...
그리고 노트북에 암호는 반드시 걸어두어야 한다. 나에게는 설마 그런 일이 없겠지 라고 방심하는 것은 금물이다. 암호를 걸어두면 분실 시에 도둑이 암호를 못 풀어서 방치 하는 경우가 있다.
어느 회원 분은 암호 덕분에 어느 구석에선가 자신의 노트북을 찾았다고 한다.
도둑님이 암호를 풀지 못하고 버렸다는 얘기이다.
암호를 걸어두는 것은 반드시 기본적인 수칙이니 반드시 지키도록 하자.
그리고 씽크 패드 560의 경우를 보면 자기 집 주소랑 연락처를 바이오스상에 기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 부분 살려서 반드시 해두도록 하고, 그런 기능이 없는 노트북은 자신의 이름과 연락처 등 기재 사항을 텍스트 파일로 만들어서 AUTOEXEC.BAT에 넣어두면 된다.
이럴 경우에는 부팅 할 때 마다 연락처가 나오므로 자신의 신상 명세서에 대한 확인이 된다. 동호회 회원들 중에는 노트북에 명찰을 단 분들도 많이 있다.
얇은 명찰에 이름과 아이디 혹은 노트북 이름을 새겨서 노트북 뒷면이나 뚜껑에 붙이는 경우가 있다.
자신의 분신이라는 의미도 있다고 하는데 이 참에 내 노트북에 이름이나 한 번 지어주자.
자신의 노트북 등록 번호를 적어 두어야 하는 것은 기본적인 일이다.
등록 번호 부분이 노트북 아래쪽에 있을 때 는 투명 테이프로 붙여서 마모될 때 생기는 등록 번호의 흔적이 사라지지 않게 해야 한다.
만약에 노트북을 분실 하였을 경우에는 등록 번호를 서비스 센터에 알려 두도록 하고 인근 경찰서에 분실 신고하고 각 통신 동호회에 협조를 구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요즘은 노트북의 분실에 대비해서 노트북 보험이 등장하고 있다. 이미 외국에서는 많은 부분 선례화 되어 있고 현재 실용적으로 되어 있는데 아직 국내에는 노트북 보험이 도입단계 여서 인식 부족에 있다.
이미 예전에 삼성이나 대우등에서 노트북 보험에 관한 상품을 내놓은 적이 있고, 현재는 몇몇 보험회사에서 단편적으로 내놓고 있는 상태이다.
우선 가입 전에 여러 가지 조건에 대해 면밀히 따져 보아야 한다. 어떻게 분실이 되었을 때 어떤 상태로 보상이 되는지를 소상히 알아보도록 하자.
도난에 대한 염려가 큰 사람은 노트북 보험이 걱정거리를 덜어줄 수 있다.
조만간 국내에서도 다양한 상품의 노트북 보험이 등장하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보험이 노트북과 같이 같은 상품으로 노트북 구입시 선택사항으로 제정이 된다면 구입자들은 좀더 안심한 상태에서 노트북을 구입하지 않을까 한다.
분실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본인 스스로가 주의를 하는 것 이다.
다음은 노트북관리에 대해 알아보겠다.
관리는 노트북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면서 오랜 시간 동안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나중에 중고가 책정에도 큰 도움이 된다.
깨끗하고 잔 고장 없는 노트북은 그만큼 가격을 더 받을 수 있다.
노
트북 중에서 가장 고가는 액정이다. 노트북 가격 중 4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고가인데 이 액정이 깨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 경우 사용자가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하는데 노트북을 떨어뜨릴 경우 액정 부분에서 가장 타격이 심하게 간다.
이 경우 노트북을 쓰지 않을 때 책상 위에 올려 놓을 때는 가장 자리보다 안쪽으로 밀어 넣는 것이 좋으며 책상 위에 미끄럼이 없는 판을 대는 것도 좋을 것이다.
떨어뜨림이 없도록 항상 유의하고 떨어진 경우 다시 한번 잘 살펴보자. 어디 흠이라도 없는지.
그
리고 노트북마다 뚜껑 부분이 젖혀지는 각도가 각기 다르다. 180도 가량 완전히 젖혀지는 노트북이 있는 반면에 120도 정도만
젖혀지는 노트북도 있다. 자신의 노트북 뚜껑이 완전히 젖혀진다고 해서 타인의 노트북의 뚜껑을 무리하게 뒤로 젖혀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경우 노트북 뚜껑과 본체가 분리되는 사고가 난다. 이럴 때 젖힌 사람이나 노트북 주인이나 서로 난감하다. 남의
노트북 뚜껑을 젖힐 때는 살살 다루도록 하자.
예전에 노래방에서 앰프 앞에 노트북을 두었다가 노트북 액정이 깨지는 경우를
보았는데 이 경우는 앰프 출력을 액정이 견디지 못해서 깨진 것이다. 액정이 상당히 민감하다는 것을 느끼는 대목이다. 이와 같이
소리의 압력에 액정에 금이 가버리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노트북 위에 무거운 책이나 컵 등을 올려놓지 말기 바란다. 무거운 책 같은 경우 올려 놓으면 액정이 눌려 버리게 된다. 특히 본체가 얇은 노트북에서는 그 점을 주의하면 된다.
이동 시에도 노트북이 되도록 가방 안에서 위쪽에 위치하게 한다. 눌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다.
액
정에 대한 청소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모니터 세제 액이나 알코올 같은 것은 절대 금물이다. 액정이 부식되어 버린다. 액정
청소하는 방법 중 가장 보편적인 것은 안경 닦는 수건을 이용한 방법이다. 부드러운 천으로 되어 있어서 그나마 적격이라는
것이고, 면이 부드럽지 못한 것은 액정에 상처를 주게 된다. 물을 몇 방울 떨어뜨리고 직선 방향으로 닦아 주도록 한다.
예전
에는 노트북이 일반화 되지 않았을 경우 주위에서 액정을 손으로 만져서 지문을 묻히는 경우가 있었는데 - 너무 신기한 나머지
- 이 경우가 참으로 난감하다. 지문은 잘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경우 좀더 제대로 닦을 수 있는 액정 액이 필요한데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이 보안기 화면 클리너 액과 CD 클리너 정도이다. 부드러운 화면을 닦는 이 액체들은 노트북 화면을 청소하는데
제격이라 할 수 있다. 이 액체들을 뿌리면서 안경 닦는 수건으로 말끔히 액정을 청소 한다.
액정을 보호 하는 측면에서
OHP 필름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 경우 반응은 두 가지 이다. OHP를 적극 사용하는 사용자는 오히려 밝게 액정 화면이
표시되고 비싼 액정 흠집 안나 서 좋다는 의견이 있고 OHP 사용에 반대하는 사용자는 OHP에 의한 반사광이 심하다는 것이다.
그 대안으로 여러 가지 응용 제품들이 거론된다. 액정에 대해 세밀한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PCMCIA 카드는
되도록 카드 덮개를 이용해서 보관하도록 한다. 먼지가 많이 있는 곳에서 는 반드시 필요하니 항상 쓰지 않을 때는 카드를 덮어
두도록 하자. 그리고 카드 관리를 할 때 주의를 해야 할 것은 슬롯에 넣고 뺄 때 조심스럽게 하자. 슬롯 부분에 돌출 시킬
수 있는 스위치가 있으므로 그것을 이용해야 한다. 노트북 초보자들의 경우 완전히 끼우지 않고 작동이 안 된다는 얘기를 하기도
하고 돌출 스위치를 못 찾아서 헤매는 경우가 있는데 그 점은 숙지 하고 넘어 가도록 하자. 그리고 크기가 작아서인지 분실에 대한
염려가 가장 크게 작용 된다. 항상 있던 곳에 놓아두면 나중에 잊어 버리지 않을 것이다. 노트북에 슬롯 부분은 항상 덮개로
막아두도록 하자. 그리고 PCMCIA를 안 쓰는 작업에 카드를 노트북에 꼽아두고 쓰는 일은 가급적 배제 하도록 하자. 뜨겁게
달구어진 카드를 만져보면 얼마나 비 효율적으로 열전달이 되었는가를 알 수 있다.
노트북 하드 디스크는 층격에 민감하다.
이동성이 잦은 사람들한테 듣는 얘기가 베드 섹터 문제로 골치를 썩는 얘기를 듣는 것이다. 하드 디스크를 읽을 때는 노트북
자체를 이동시키지 않도록 한다. 가장 많이 베드 섹터가 발생하는 경우가 노트북을 떨어 뜨렸을 경우랑 노트북을 작업 중에 이동한
경우이다. 이 경우들은 하드 디스크의 헤드가 섹터를 긁어 버리는 경우이다. 이럴 경우 하드 디스크 구입처나 노트북 서비스
센타에 가서 A/S를 받아야 한다. 보상 기간 내에 하드 디스크에 문제가 생긴다면 대부분 무상으로 교환해 주고 있다. 주기적인
소프트웨어적으로 하드 디스크 관리가 필요하다.
클러스터들을 한군데 모아주는 윈도우 95의 "디스크 조각 모음"을 1주일에 한번씩은 해주도록 하자. DOS를 사용하는 노트북 사용자는 노턴 유틸리티의 SPEEDISK를 이용하면 된다.
일례적으로 볼 때 노트북에 대한 충격을 심하게 주지 않거나 하드 디스크에 대해 무리함을 주지 않으면 아무 이상 없이 노트북을 오래도록 쓸수 있다.
노트북을 쓸 때는 다른 일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노
트북 작업 시에 금기 사항이 노트북 바로 옆에서 음료수를 먹는 일이다. 음료수를 마시다가 흘려서 노트북 키보드 사이로 들어간
일을 보았고 술자리에서 술을 먹다가 옆에서 작업하던 노트북이 술을 먹은 적도 있다. 액체와 노트북과는 극과 극이라 할 수
있다. 노트북 주위에 있는 액체들은 멀리 치워 놓자.
그리고 노트북 본체에 대한 청소는 그리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지만 가끔 부드러운 천으로 먼지 등을 제거 해주고 키보드를 한 번쯤 붓으로 깨끗하게 털어 내는 것도 좋다. 노트북 키보드 청소는 자주 해주는 것이 좋다.
노
트북 키보드의 자판이 닳아 없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여성분 들의 경우 매니큐어를 지우는 아세톤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다. 아세톤이 닿으면 키보드 자판 글자가 지워 진다고 하니 이점에 대해 알면 되겠다. 그리고 노트북 키보드 자판은 쉽게 뜯어
낼 수 있다. 굳이 급박한 상황이 아니라면 뜯어낼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키보드의 경우 무상 A/S가 가장 잘되는
품목이니 키보드가 너무 뻑뻑하다든가 글자가 안 보인다 생각하면 A/S를 받아도 된다.
면봉으로 세밀하게 주의를 해가며 청소를 하고 혹자는 진공 청소기까지 이용하는데 진공 청소기 사용은 자제 하자. 공기 분사기를 이용한 방법도 있고, 면봉으로 아주 세밀하게 청소를 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포
인팅 디바이스(데스크 탑의 마우스 장치) 청소도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인데 트랙볼의 경우는 자주 볼을 꺼내서 닦도록 하자.
노트맹(노트북 컴맹의 준말)이라 며 겁내시는 분이 있는데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살짝 돌리면 빠질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자주 볼을 닦아 주도록 하자. 포인팅스틱의 경우는 그리 청소가 필요 없는 부분인데 고무 마개가 자주 닳는다. 아무래도 고무
마개가 접촉이 많으니깐 자주 닳아지는데 몇 개 정도의 여분을 준비 한다면 좋을 것이다. 고무 마개 없이 사용하는 것과 고무
마개를 씌우고 작업하는 것과는 손가락이 부드럽다는 차원에서 차이가 난다. 터치패드의 경우 가장 세밀한 부분인데 이 경우는 패드
위에 얼룩이 지지 않게 해야 한다. 되도록 손에 땀이 많이 나는 사람들은 다른 포인팅 디바이스 장치를 사용하라고 권하고 싶다.
배
터리의 관리가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을 것인데 배터리가 고가의 노트북 보다는 가격면에서 싸지만 그래도 관리에 대해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부품이다. 바로 노트북의 생명이 전원장치이기 때문이다. 요즘은 대체적으로 리튬 이온으로 가고 있는 추세이며
예전에 메모리 효과를 많이 보인 니켈 카드뮴은 사라졌으며 종종 니켈 수소를 사용하는 노트북들도 등장하고 있다. 배터리도 수명이
있다. 짧게는 1년 정도 길게는 3년 정도 사용하며 수명이 다하는 경우가 있고 이것은 배터리 사용 횟수와 시간에 달려 있다.
자주 사용하면 그만큼 수명은 짧아진다.
집에서는 가급적 어댑터를 연결해서 사용하도록 하자. 어댑터 관리는 특별한
부분은 필요 없지만 주변에 물이 있는 곳에 놓아두면 안 된다. 합선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선을 너무 꼬지 말도록
한다, 한쪽 부분을 너무 꼬면 선이 닳아지니 주의를 해야 한다. 어댑터 연결선 부분은 가장 많이 휘고 가장 많이 닳아지는
부분이다. 그리고 전원 스파크가 일어나는 경우가 있는데 컨셉트에 전원을 연결하기 전에 노트북에 우선 어댑터를 연결한 후에
전원 컨셉트에 연결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순간 과전류로 인해 노트북 고장의 원인을 만들 수 있다. 노트북 고장 중에
빈도 높은 고장이 전원 고장이다.
요즘같이 추운 날 외부에서 노트북이 작동이 안 된다는 얘기들도 하는데 노트북에서
쓰이는 트랜지스터 같은 전자 부품들이 민간용(?)이기 때문에 저온에서는 제 성능이 안 나온다. 영하의 온도에서는 노트북이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을 것이다. 이때 당황하지 말자. 전자 부품이 군수용이 아닌 민간용이기 때문에 작동 허용 온도 이하로 내려간
것뿐이다. 따뜻한 곳에 들어가서 노트북을 조금 녹인 다음 전원을 켜면 작동이 된다. 불 옆에 노트북 쪼이는 것도 금기 사항이다.
아직 국내에는 방수용이나 저온형 노트북들이 개발이 안되어서 좀더 특수한일에 쓸려면 외산 노트북을 수입해서 쓰는 경우가 많이
있다. 어느 회사 홈페이지를 보니 비오는 날 노트북을 차 위에 올려 놓고 비를 맞히면서 노트북을 작동하는 그림을 보았는데 방수
노트북의 진가를 볼 수 있는 그림이었다. 노트북 세척이 비오는 날만 되면 자동으로 되는 일석이조의 노트북이다. 군수용
노트북으로는 얼마 전 국내 모 기업에서 군수용 노트북을 제작을 했다고 한다.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가장 주의 할 점은
스스로 노트북을 분해 하고 조립하는 것이다. 물론 자신의 컴퓨터 실력을 쌓는 일 중 기본적인 일이 분해와 조립이라 할 수
있지만 노트북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 따른다. 우선 노트북은 조립 품이 아니라 완제품이라 할 수 있다. 일반 조립식 데스크
탑과 다르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노트북 분해에 대해 잘 모르겠으면 전문가에게 조언을 얻는 것이 좋을 것이다. 무리한 분해로
인해 노트북 생명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분해를 할 때는 볼트 등은 한쪽으로 차례대로 모아 두도록 하며 순서적으로
분해를 한다. 그래야 다시 끼울 때 역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일말에 의하면 노트북을 분해했다는 흔적이 보이면 A/S를 안 해
준다는 서비스 업체도 있다.
노트북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관리는 노트북에 대한 애정을 자신이 좀더 쏟으면 된다. 항상 부드러운 천으로 노트북을 닦아주면서 노트북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가지도록 하자.
대부분의 고장이 발생하는 경우는 서비스 센타에서 대부분 해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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