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처럼 따뜻한 2월 초의 겨울날...
보안인닷컴에서 2009년 첫 벙개를 급으로 때리게 되었습니다~ ㅎㅎ
참석인원은 10명 이었구요~~
박진하 - 파란바람
고승범 - 쿠나
임인애 - 인애껌
최용만 - 조커
하홍정 - 키르아
신동일 - 잽싼곰탱
김오윤 - 김원민(?)
박용필 - 칠곡지구
최진종 - 물고기
우문호 - 루식
이상 참석하신 분들의 명단이었습니다~ ^^
종각역 4번 출구 전방 30미터 쯤에 위치한 던킨도넛 과 별다방 사이의 골목에서
일단 먼저오신분들 집결하여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그 골목 아주 맘에 듭니다...설명하기도 좋고...찾기도 쉽더군요...
앞으로 모임 장소로 사랑받을 듯..-_-ㅋ)
그 골목 안쪽으로 약 40미터 정도 들어가서 '치x하우스' 라는 닭집에서
마늘양념간장치킨과 맥주로 저녁을 겸사겸사 해결해 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첨에는 4분정도 있다가 점점 하나둘씩 오기 시작해서 나중엔 10명 다 차고 북적북적~ 시끌시끌~한 분위기..ㅋ
보안쪽으로 시작해보려는 친구의 고민상담 시간도 가지고...
업무에서의 애로사항을 다같이 들어주며 걱정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이고~
사람냄새가 폴~폴~ 풍기는 알흠다운 저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직을 생각하던 모 회원님은 여자분들만 계시는 [보안업계에서 정말 보기 힘든 환경] 부서로
출근을 할 지도 모르는 기연을 만난게 아닌가 하는 얘기도 오가고..
(들리는 소문에는 출근날짜 확정이라는...-_-;;)
짧은 시간이 었지만 아주 알차게 내실있는 벙개 모임이라 생각되고
모임을 주최한 저로서도 뿌듯한 맘이 드는군요...ㅋㄷㅋㄷ~
10시 넘어서 2차를 옮기려 하였으나...
1명은 먼저 가고 9명이 다같이 앉는 자리를 찾기가 쉽지 않아...
허름한 횟집으로 들어가서 간단히 소주1장 하고 헤어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치고 담날은 쓸말이 꽤 많았던 듯 한데...며칠 지나고 나니 마땅히 쓸말이 별로 없네요..ㅋㅋ
(휴대폰 데이터 전송 케이블이 어제서야 배송이 되어 사진을 꺼낼 수가 없었습니다..ㅠㅠ)
이어서 그날 있었던 분들의 사진을 첨부합니다~~ ㅎㅎ
제 휴대폰 사진기능 중에 '스마일 샷'을 활용하여 웃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고승범 - 쿠나
임인애 - 인애껌
하홍정 - 키르아
최용만 - 조커
신동일 - 잽싼곰탱
최진종 - 물고기
김오윤 - 김원민(?)
박용필 - 칠곡지구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__)
보안인닷컴에서 2009년 첫 벙개를 급으로 때리게 되었습니다~ ㅎㅎ
참석인원은 10명 이었구요~~
박진하 - 파란바람
고승범 - 쿠나
임인애 - 인애껌
최용만 - 조커
하홍정 - 키르아
신동일 - 잽싼곰탱
김오윤 - 김원민(?)
박용필 - 칠곡지구
최진종 - 물고기
우문호 - 루식
이상 참석하신 분들의 명단이었습니다~ ^^
종각역 4번 출구 전방 30미터 쯤에 위치한 던킨도넛 과 별다방 사이의 골목에서
일단 먼저오신분들 집결하여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그 골목 아주 맘에 듭니다...설명하기도 좋고...찾기도 쉽더군요...
앞으로 모임 장소로 사랑받을 듯..-_-ㅋ)
그 골목 안쪽으로 약 40미터 정도 들어가서 '치x하우스' 라는 닭집에서
마늘양념간장치킨과 맥주로 저녁을 겸사겸사 해결해 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첨에는 4분정도 있다가 점점 하나둘씩 오기 시작해서 나중엔 10명 다 차고 북적북적~ 시끌시끌~한 분위기..ㅋ
보안쪽으로 시작해보려는 친구의 고민상담 시간도 가지고...
업무에서의 애로사항을 다같이 들어주며 걱정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이고~
사람냄새가 폴~폴~ 풍기는 알흠다운 저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직을 생각하던 모 회원님은 여자분들만 계시는 [보안업계에서 정말 보기 힘든 환경] 부서로
출근을 할 지도 모르는 기연을 만난게 아닌가 하는 얘기도 오가고..
(들리는 소문에는 출근날짜 확정이라는...-_-;;)
짧은 시간이 었지만 아주 알차게 내실있는 벙개 모임이라 생각되고
모임을 주최한 저로서도 뿌듯한 맘이 드는군요...ㅋㄷㅋㄷ~
10시 넘어서 2차를 옮기려 하였으나...
1명은 먼저 가고 9명이 다같이 앉는 자리를 찾기가 쉽지 않아...
허름한 횟집으로 들어가서 간단히 소주1장 하고 헤어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치고 담날은 쓸말이 꽤 많았던 듯 한데...며칠 지나고 나니 마땅히 쓸말이 별로 없네요..ㅋㅋ
(휴대폰 데이터 전송 케이블이 어제서야 배송이 되어 사진을 꺼낼 수가 없었습니다..ㅠㅠ)
이어서 그날 있었던 분들의 사진을 첨부합니다~~ ㅎㅎ
제 휴대폰 사진기능 중에 '스마일 샷'을 활용하여 웃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고승범 - 쿠나
임인애 - 인애껌
하홍정 - 키르아
최용만 - 조커
신동일 - 잽싼곰탱
최진종 - 물고기
김오윤 - 김원민(?)
박용필 - 칠곡지구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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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아 입니다.
아...저 해맑은 웃음 어쩌죠 ...?
.... 마음이 아프군요 ㅎㅎㅎ
구글에서 제 이름으로 검색했더니 ...나오더라는 ㅋㅋ
ㅎㅎㅎ